국힘, 北 '무인기 침투' 주장에 "李대통령도 외환죄 수사 대상"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지난 정부가 북한에 무인기를 보내 대남 공격을 유도해 계엄 명분을 만들었다는 민주당의 논리대로라면, 이재명 대통령 또한 외환죄 수사와 재판 대상이 된다"라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