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이탈리아 제너레티브 바이오닉스 X 미국 AMD가 협력해 제작한

제네 01

- 실제 물리적 데모는 아직 보여주지 못함.
전신의 표면을 덮는 촉각 인식 스킨이 특징이라고 야부리만 텀





4위. 미국 스위치봇에서 제작한

오네로 H1

- 가정용 어시스턴트. 
22개의 자유도를 보유했다고 함





3위. 중국 샤파에서 제작한

노스

- 손가락당 1000개 이상의 촉각 픽셀을 가져 정밀 작업이 가능하며
중국 로봇답게 인간과 탁구를 치는 퍼포먼스도 보임





2위. 한국 LG에서 제작한

클로이드

- 가정용 휴머노이드로 LG에서 출시되는 모든 가전제품들과
호환되는 생태계를 가져 그 모든걸 통합 관리하는 사령탑 역할을 함.
모든 언어를 알아듣는 음성 기반 AI 탑재. 다양한 표정을 지어 귀여움.
현재 가정용 휴머노이드로는 가장 주목 받고 있으며 귀여움도 top.





1위. 한국 현대에서 선보인 2026 CES 최고의 로봇

아틀라스

- 타사의 로봇들이 대부분 아직 보여주기식인 반면 (테슬라, 유니트리조차)
현대 아틀라스는 당장 공장에 실무 투입해도 될 정도의
뛰어난 퀄리티와 다양한 실질적 능력을 보여줌. 
굳이 인간을 똑같이 따라만 하기보단 인간을 초월하는 효율적인 기동을 보여주는게 특징.
사람들 앞에서 직접 시연했으며 배터리, 세척 등 디테일한 문제까지
이미 실투입 준비가 끝난 듯한 모습에 이번 2026 CES에서 가장 핫이슈가 됨






여기선 이렇게 선정했지만 현재 사람들이 생각하는 로봇 기술국 3강은

미국의 테슬라(옵티머스), 중국의 유니트리(H2), 한국의 현대(아틀라스)

이렇게 셋인듯. 

테슬라, 유니트리는 원래 유명했지만

이번 CES에선 현대 아틀라스가 가장 많이 주목 받음





참고로 몇달전 화제가 됐던 중국 샤오펑의 여성형 로봇은 
그냥 보여주기식으로 걷기만 했을 뿐이라 별로 평가가 좋진 못함. 
다만 얘네 방향이 섹스, 임신 뭐 이런 거라... 많은 이들의 응원(?)은 받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