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 중에 최초로 천억엔 흥행 넘겨서
나름 케데헌과 해볼만 하다고 기대했었다고 함.

댓글보니 취향에 따라선 작품성이나 재미는 
케데헌보다 귀칼이 더 낫다는 사람도 꽤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