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안에서 양들은 얌전했지만 진열된 제품들의 파손은 있었음. 


마트측은 양치기한테 책임을 묻지 않고, 피해금액과 청소비도 얼만지 공개하지 않음. 


오히려 마트 홍보되게 해줘서 고맙다며 50마리의 양들 1년치 사료값을 부담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