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선 총리 관저와 이란 대사관 앞에서 시위가 열렸으며, 한 남성이 대사관 발코니에서 이란 국기를 끌어 내리고, 과거 팔레비 왕조의 국기를 달기도 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112150714965
------
이란은 신정파 팔레비파 공화국파
3개로 갈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