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동 전쟁으로 주가가 빠지는데
초고점에 물린 분들은 애도를 표함...

그나마 허리나 가슴쯤에 산 주린이 입장에서
일단 어제 오늘 원금 회수해서 예금으로 돌려놨고 이후 적금이나 10년 넘게 쓴 가전제품 바꿀까함.
매달 한돈에서 반돈 금 사던거 3월꺼 샀음
나머지 수익금은 그대로 주식계좌에 일단 놔둠.



신용거래는 옛날에 주식공부 안하고 시작했을때 참교육 당하고 안함.
진짜 이때 이후 절대로 빚투 안하고 몰빵안함... 인생 최악의 암흑기였음;;

대출금 0원 전혀 없음 윤내란 당선됬을때 적금깨고 좀 무리해서라도 다 갚았음.
신용카드 혜택받으려고 써서 나갈돈 50만 정도말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