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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10:40
조회: 1,749
추천: 2
이번 봉욱사태에서 가장 위험한 단어는 수사사법관이다![]() 저 수사사법관이란 명칭이 위험한 이유는 검찰이 수사도 하고 기소도 하고 공소유지도 하고 법관도 하겠다는거다 즉 검찰 본인들이 사법기관이 되고 싶다는걸 대놓고 드러내놓은거지 수사사법관 중에 앞에 세글자 빼봐라 법관이다 즉 자신들이 수사하고 기소하고 공소유지하고 판결까지 하는 초법적 기관 즉 자신들 자체가 국가가 되고자 하는 욕망을 내비친거라고 봐야지 난 이걸 보면서 든 생각이 검찰이 대통령도 개무시한거라고 봐야지 이번에 대통령이 가르마 타준거는 잘하신거 겠지만 봉욱을 전용기까지 태워서 일본을 데려간거는 잘못한거라고 본다 이건 봉욱을 계속 데려간다는 의지를 표현한거라고 봐야지 대통령이 해외 순방을 가면 내부를 관리하는게 민정수석이다 민정수석이 자리를 비운다? 이건 이상한거지 결국엔 대통령이 봉욱을 계속 끌고 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봐야지 그렇게 되면 언제든 봉욱의 저 개삽질을 다시할 가능성이 있는거고 봉욱이 뒤에서 무슨 꼼수를 부릴지 알수가 없는 상황이 되버린거지 대통령을 지지하지만 이번에는 대통령이 잘못된 판단을 하신거 같다 대통령을 안믿는거냐? 대통령이 알아서 하겠지 일 못하면 짜르면 된다 이딴말 하지 말아라 지금은 아무리 봐도 잘못된거 같다 대통령이 검찰에 가장 많이 당하고 가장 잘 아는건 맞겠지 그러나 사람의 마음속을 대통령이라고 다 알수는 없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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