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하셨던 연설중..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눈치 보며 살아라...“

권력에 굴하지 않고 정의를 추구하는 삶을 살자는 의미와 적어도 우리 새끼들은 남한테 아쉬운 소리 좀 안하고, 당당하게 신명나게 사는 세상을 만들어 보겠노라 다짐했던 연설.

박정훈 준장이 했던 권력에 굴하지 않고 정의로운 말과 행동을 했던 그 삶이 인정받는 세상이 참 좋다.

이렇게 세상은 조금씩 변해나가 신명나는 세상이 되어가는게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