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상 안받아요”… 日 시부야, 세대 분리 '연령 제한' 술집 확산


일본 시부야에 '20~39세만 이용 가능'이라고 적힌 술집이 생겼습니다. 손님의 대부분은 20대입니다.

가게는 나이가 다른 사람들이 모이면 서로 신경 쓰고 시끄러움에 대한 불만도 생길 수 있어서, 미리 비슷한 나이대만 받기로 했다고 설명합니다.

반대로, '25세 이상만 입장 가능'하게 하여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는 음식점도 있습니다.

이러한 나이 제한은 완전히 꽉 막힌 것은 아니며, 나이가 더 들었더라도 함께 오는 사람이 있거나 분위기를 이해하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는 젊은 층과 나이 든 층이 원하는 술자리나 식사 분위기가 서로 다르다는 점을 반영한 새로운 경영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