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에 현대자동차와 대한항공의 참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실효성 측면에서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캐나다 정부의 요구에 맞춘 한국 정부의 산업 협력 패키지 구성이 뒤늦게 논의됐기 때문이다. 경쟁국인 독일이 한발 앞서 배터리·핵심 광물 공급망 등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어 수주가 물건너 갔다는 위기감이 커진다.

https://v.daum.net/v/20260120153644047

단풍국도 정권에 따라서 바뀌는 경우가 있어서 12척을 다 할지도 의문이고 내수용으로 자동차 공장을 요구 하는거 같지는 않는데 미국과 관세가 25%인데 무슨 생각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