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08265?cds=news_edit

여러 명도 아니고, 단 한명의 학부모의 자녀가 해당 강사의 강의 듣기를 거부했다는 이유 하나로 저랬다는게 ㄷㄷㄷ

다행히 교육청이 나서서 해당 예고에서 저 강사에게 사과&채용 절차 재개한다고는 하는데...
과연 저 강사가 저 예고에 좋은 감정이 있을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