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무고죄 고소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신의 자택에 침입한 강도 혐의 30대 남성 A씨를 무고죄로 고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구치소에서 오히려 나나를 상대로 살인미수 등으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했습니다.

나나의 소속사는 A씨가 반성 없이 진술을 번복하며 2차 가해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수사기관이 가해자의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공식 판단했다며,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A씨에 대한 강도 사건의 재판은 현재 진행 중이며, 그는 첫 재판에서 공소 사실 대부분을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