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부대는 한적한 곳에 있어서 심심하고 재미가 없는데 미국인 관점에서 평택-서울 정도면 거의 한동네이고 (미국 땅덩어리 큼 이슈로)

최전방이라 실적 잘 쳐주고 휴전국이라 전쟁중 파병으로 취급 되어서 위험수당 잘 나오고 실제로는 위험할 일 거의 없어서 선호한다고 함
+가족들 같이 가기도 좋고

옛날에는 놀 거 없고 실제로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서 비선호 지역이었다고 함

역시 금융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