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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0:14
조회: 1,769
추천: 1
U-23 이민성 감독 “황재윤 SNS 프로답지 못했다”
U-23 이민성 감독 “AG까지 믿고 기다려달라, 황재윤 SNS 프로답지 못했다”특히 베트남과 승부차기에서 ‘한쪽 방향’으로 몸을 던지는 극단적 선택을 했다가 패배를 자초한 골키퍼 황재윤(수원FC)의 소셜미디어(SNS)에 글 논란에도 입을 열었다. 황재윤은 ‘먼저 감독님, 코치님께 지시받은 건 전혀없었다. 저의 온전한 잘못이다. (팬분들이)해주는 모든 말을 겸허히 받들겠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라고 글을 남겼다. 그런데 ‘감독, 코치의 지시를 받은 게 없다’는 게 논란의 불씨가 됐다. 단판 대결을 앞두고 승부차기에 관한 준비가 코치진으로부터 전혀 이뤄지지 않은 것 아니냐는 시선이 따랐다. 황재윤은 논란을 의식한 듯 이후 ‘지시가 없었다는 말의 뜻은 승부차기 방향 선택은 온전한 저의 선택이었다는 말’이라고 재차 해명 글을 올렸다. 이 감독은 “승부차기 상황에서 골키퍼에게 선택지를 준다. 코치진은 특정 방향으로 몸을 던지라는 코칭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일각에서 승부차기에 전혀 대비하지 않았다는 것에 고개를 저었다. 그러면서 “황재윤의 SNS 대응은 프로 선수로 좋지 못한 행동이다. 스스로 운동에 전념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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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anabe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