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박스쿨
짝수찍
열자식들
쉽새리들

아주 그냥...
이해찬 전 총리님 물어뜯지 못해서 안달 중입니다.

아무리 개가 짓어도
기차는 갑니다.

이해찬 전 총리님은
이재명 정치인의 든든한 큰형님이셨습니다.
함께 해주시고
조언도 주시고
이끌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이재명 대통령이 있는 그날에
든든한 버팀목 되어주셨습니다.

이제 이재명의 한반도가
시작인 시점에...
그렇게 가셨습니다.

좀 더 보고 가시지
뭐가 그리 급하셨습니까.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