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약속했던 'APEC 및 관세 협상 성과 후속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이 

석 달째 지연되면서 당내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 핵심 내용:
    • 정청래 대표는 지난해 11월 APEC 및 관세 협상 후속 지원 특위 설치를 약속했으나, 현재까지 구성되지 않음.
    • 민주당 지도부, 원내지도부, 정책위원회 모두 특위 구성 약속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 정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APEC 성과를 묻히게 했다는 비판을 무마하기 위해 약속했다는 분석 존재.
    • 여당에서는 정 대표가 대미투자특별법에 소극적이라는 지적.
    • 정 대표는 검찰·언론·사법 개혁 특위, 호남발전특별위원회는 신속하게 구성한 바 있음.
  • 비판:
    • 정 대표가 '권리당원 1인 1표제' 재추진, 조국혁신당과의 기습 합당 선언 등 자기 정치에 매몰됐다는 비판 제기.
    • 당내 중진 의원은 정 대표가 정부 성공보다 본인 연임에만 관심이 있는 것 같다고 비판.





11월 3일자의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와 함께 대미 투자 관련 특별법을 준비해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약속한 사안이지만

현재까지 특위 구성도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