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핵심 경영진과 친분이 있다는 이모씨가 민희진 대표의 상황을 악용해 뉴진스 템퍼링을 계획하고 주식시장 교란 세력을 끌어들였다는 것이 뉴진스 템퍼링의 본질"이라고 했다.

이어 "특히 주가조작 공모 세력이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을 악용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하려 한다는 것을 하이브의 경영진이 이미 알고 있었다는 증거를 입수하게 됐다"면서, 이를 밝히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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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07027?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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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뉴진스를 위해 맞다이들어오라했는데 뒤에서 뉴진스 누구 가족이 장난질쳐서 자기는 당한거다 이 얘기인가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