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6/01/28/BLUTD4427JGZNKNBHWZSTTHKQM/

평소 국민을 무지한 문맹 개돼지로 생각하는 판사나으리깨서
정작 김거니한테 상관도 없는 사자성어를 이곳 저곳에서 가져와 
때려 넣고 포장해주시느라 고생이 얼마나 많으셨습니까?
정작 본 판결은 바쁘셨는지 본인 뇌피셜로 전부 적으셨던데
정말 어이가 없었다. 근데 그걸 대단하다는듯 기사를 쓰신 ㅈㅅ일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