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보니 오이갤러들 AV 참 좋아하는구나.
난 솔직히 AV 관련된 글이 타 커뮤보다 적기에 그런거 안좋아하는 줄 알았네.

이 밤에 외국에서 뭔가 소식 하나 기다리고 있으려니 심심해서 아무거라도 싸질러 본다.
3일 연속 AV 시리즈, 이번 것은 소장가치 있는 몇 장을 꺼내봤다.
이 정도 수위면 설마 안잘리겠지?


미히로 데뷔작

아오이 소라 데뷔작

아사미 유마 인디즈 데뷔작 (렌탈 인디즈 동시 데뷔)

RIO 데뷔작 (데뷔당시 이름은 유즈키 티나)

요시자와 아키호 데뷔작은 어제 올렸으니, 제일 기억에 남는 외발자전거 여경 작품

비운의 AV배우, 하세가와 이즈미의 스캇작품

미카미 유아 MUTEKI 데뷔작

미카미 유아 은퇴작

타카하시 쇼코 MUTEKI 데뷔작

유메노 아이카 데뷔작

세토 칸나 데뷔작

미타니 아카네의 '나이트 클럽 씨발' (Night Club Fuck을 번역기에 넣고 해석하면 안된다)

사쿠야 유아 (현 이름은 츠나마요)가 한국에서 공전의 인기를 얻게 된 문제작 EDD-202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우에하라 아이가 100명의 아마추어와 찍은 문제작


이거 말고도 문제작이 많은데 커버 검열이 도저히 불가능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글을 못쓰겠다
이쯤되면 오이갤러들은 휴지끈 길이와 상관없이 다 알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