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이모'(EMO)가 여러 나라 언어로 자신을 소개하더니, 또박또박 한국말도 빼놓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는 이모(EMO)입니다. 오늘은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데뷔곡에 맞춰 가창력도 뽐냅니다.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이 개발한 이 로봇은 먼저 거울을 보며 스스로 배웁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130n19471?mid=m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