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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15:12
조회: 3,325
추천: 1
"성매매 영상 찍어 협박 작전"…엡스타인, 러 간첩 충격 정황"성매매 영상 찍어 협박 작전"…엡스타인, 러 간첩 충격 정황
미국 법무부가 ‘엡스타인 파일’ 문서, 사진, 영상 등을 추가 공개했으며, 이 문건에서 제프리 엡스타인이 러시아 당국과 연루된 정황이 드러났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엡스타인이 러시아를 위해 활동한 간첩일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푸틴 대통령 이름이 언급된 문서가 다수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 문서에는 엡스타인이 푸틴을 직접 만난 정황과, 2010년 러시아 비자를 받도록 도와주겠다며 “푸틴과 아는 사이”라고 언급한 이메일이 포함돼 있습니다. 엡스타인이 러시아 출신 성매매 여성을 모집해 유력 인사들과의 관계를 촬영한 뒤 이를 협박(콤프로마트) 수단으로 활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제기됐습니다. 추가 문건 공개로 엡스타인과 연루된 국제 유명 인사들의 이름과 사진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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