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징계를 받은 국가대표 선수가 태극마크를 반납하고 타국으로 귀화해 올림픽에 나선다. 중국으로 귀화한 쇼트트랙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에 이어, 이번엔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유사한 사례가 나왔다.

https://v.daum.net/v/20260201120231913

하...할말이 없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