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형 약국, 서울에도 문 열었다..."직거래로 30% 저렴"

창고형 약국이 성남에 이어 서울에도 처음 개장하며 대형마트처럼 약을 카트에 담아 구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약국은 제약사와 직거래로 약값을 약 20~30% 싸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판매 품목은 일반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등 약 5천여 가지로 다양합니다.

운영 주체는 대기업이 아닌 약사들이 모여 만든 메가팩토리입니다.

하지만 대한약사회 등 동네 약국들은 경쟁과 규제 문제를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