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터널에서 달리고 있는 전동킥보드 모습이 담겨있었다. 전동킥보드 운전자는 킥보드랑 백팩에 LED를 부착하고, 헬멧도 쓴 모습이었다.

하지만 대형 트럭 등이 고속으로 오가는 곳이어서 아찔한 장면이 연출됐다. 이 터널의 최고 제한속도는 시속 110㎞이다. 뒤따르던 차들이 위험을 알리려 경적을 울려 보지만 킥보드 운전자는 태연하게 주행을 이어갔다.


자살이 하고싶으면 조용한데 가서 혼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