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세제를 언급하며 
다주택자를 압박하기 시작한 지난달 21일과 비교하면 
매물 증가율은 6.1%(3,484건)로 뛴다. 

같은 기간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매물이 많이 늘어난 지역이 
세종(2%)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서울 매물 증가세가 뚜렷하다. 

특히 송파구(21.6%) 
성동구(19.6%) 
광진구(13.9%) 
서초구(12.5%) 
강동구(10.2%) 
강남구(10.1%) 등 
인기 주거지에서 크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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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가 집을 팔면
누가 살까요?

또 다른 다주택자가 사거나
무주택자가 사거나

다주택자가 사면
전월세 물건 안 줄죠.

무주택자가 사면
전월세 수요가 줄죠.

단순한 산수입니다.

이 산수를 모른척하고
딴소리하는 언론이랑 정치인 너무 많아... ...


모른척 그만 좀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