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서 푸에르토리코 출신 가수 배드 버니가 스페인어 노래로 무대를 채웠습니다.

그는 스페인어 곡들을 연달아 부르며 중남미 문화와 정체성을 강조했습니다.

미국 주류 언론은 이를 라틴 문화의 축제적 표현 등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과 보수 성향 매체는 영어가 적다, 이해하기 어렵다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같은 시간 온라인에서는 보수 진영이 별도의 콘서트를 열어 맞불을 놓기도 했습니다



미국인 영어권 시청자가 이해한 배드 버니 슈퍼볼 하프타임 쇼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