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실거주 중인 주택 1채를 제외한 나머지 주택들을 모두 처분한다. 

이 같은 행보를 두고 다주택자를 겨냥한 이재명 대통령의 강경 대응 기조와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기부는 한 장관이 본인 명의로 보유한 주택 4채 중 3채에 대한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