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부평구 광역·기초의원 5명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조국혁신당 간판을 달 전망이다.




무소속 임지훈, 나상길 인천시의원

홍순옥, 황미라, 정한솔 부평구의원

조국혁신당 인천시당에 입당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