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4426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10599



추미애 의원의 국회의장 도전이 무산됐을 때를 기억하실 겁니다.
그 당시 당심과 민주당 국회의원과의 괴리가 너무 심해 화가난 당원 분들이 탈당을 하며 실망감을 표출했었지요.

그런데 이번 합당 문제도 당원 분들에게 의사를 묻지도 않고 문을 닫아 버렸습니다.
지상파 뿐만 아니라 조중동 등의 종이신문을 발행하는 언론들과 보수 진보 가리지 않고 유튜브에서 방송하는 사람들 대다수가 정청래 대표에게 돌맹이를 던졌습니다. 그게 대세인 것처럼 보였으니까요.

그러나 여론조사 꽃에서는 반대의 여론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합당 제안을 한 후에 조사한 것을 보면 꽤나 높은 지지율이 나왔어요.




그리고 최근에 조사한 것을 보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5% 정도씩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지만 합당 찬성 비율은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강득구 이언주 황명선 한준호 박홍근 등 말도 안 되는 지라시들로 당대표를 흔들고 당원 분들을 대상으로 한 합당 여론조사도 무산시킨 것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문재인 대표를 흔들었던 자들이 어떻게 됐는 지, 이재명 대표를 흔들었던 자들이 어떻게 됐는 지 당원 분들은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청래 대표를 흔든 당신들이 어떻게 될 지 똑똑히 두고 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