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尹 중심 '제2건국' 모금…나라 되찾으면 다 돌려줘"

"이재명 정부 3~4월 와해될 것…尹 복귀 가능하다 봐"
"고구려·발해 땅 되찾고 국호도 바꿀 것"
"'내란 고발' 조심하라", "허무맹랑" 보수진영에서도 지적

 
전씨는 "(정권 탈환을 대비한) 조직표를 다 만들고 있다. 행정부·입법부·사법부·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없앨 거고, 그 외 경찰·검찰·국가정보원을 없앨 것"이라며 "실제로 윤 전 대통령이 직무에 복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햇다.

그러면서 "(이는) 말로만이 아니라 자금도 만들어져 있어야 가능하다"면서 "건국준비자금과 건국준비위를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전씨는 정권을 되찾은 뒤 현재 중국 등의 영토인 옛 고구려, 발해 땅을 되찾겠다고도 했다. 전씨는 "중국 길림성(지린성), 흑룡강성(헤이룽장성), 랴오닝성, 몽골까지 합칠 것"이라며 "대한민국이라는 이름도 바꾸겠다"고 설명했다.





나라를 전복시키겠다는 말과 더불어, 중국과 전쟁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