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시장이였던 분이 삼선하면서 상당히 시를 망가트렸다는 평가가 많음.

특히 경전철은 지금 행정감사에 착수들어감. 전임 시장의 작품이지..
(https://www.dh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634)

특히 주민들이 반대하는 정책(대표적으로 물류센터)에 대해서 

주민반대에도 불구하고 업체와 서명하는 기행을 벌임.  (주민이 이 건과 관련하여 전임시장 비리로 고발함)

현 시장에서 2025년에 대형트럭 비보호 우회전에 젊은 가족이 단체로 살해당하는 사건이 두 번이나 일어남.

계속해서 물류센터 백지화하려고 현재 시정은 업체의 업무를 방해하고 무효화하려다가 결국 소송먹음. 
(전임 시장때 사인한 결과)

해당 사건 관련 비리 조사에 대해서 전임시장은 무혐의 결론이 남.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큰 호재에도 민주당이 힘을 못쓰는 중.

현 시정은 계엄이나 윤어게인 이런 부분에 딱히 입장을 표명한 적이 없음.

https://www.mt.co.kr/policy/2026/02/07/2026020710001597467

현 시장은 연초에 또 고발 하나 먹음. 
(태종 의정부 행차 행사에서 고가의 경품을 시민에게 제공한 건, 현수막 불법 설치 건)

여기 8호선 연장이 걸려있는데 참 고민스러울 수 밖에 없음. 

뭐 사실상 현 상황으로는 물건너 간거지..

전임 시장이 또 출마를 선언했던데, ㄱ지구는 완전 벼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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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을 지지하지만 시장은 따른 사람을 뽑겠다.

이게 이쪽 시민들의 현재 여론조사의 내용임.

발전하는 지역에는 이유가 있다. 

올바른 정치가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도구로서 행정을 사용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시군구는 발전한다.

이 때 정부와 같은 색이거나 지지를 받으먼 고속도로 뚫는게 가능하다.

결국 이번 지선도 차악을 선택하는 싸움이되겠구나..

고민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