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김연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2년생 김지영’ 책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다시 읽음. 세상 모든 어머니는 위대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82년생 쿵쾅이하고 위대한 어머니가 무슨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