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피싱사이트를 통해 해킹 당한 400억원대 비트코인을 되찾았다. 

해킹범이 자신이 해킹한 비트코인을 6개월 만에 다시 검찰에 돌려준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현재 해당 비트코인을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를 통해 보관 중이다.

검찰은 해킹범에 대한 추적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내부 수사관의 범행 가능성은 여전히 낮게 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이 파악한 피싱사이트의 주소지는 유럽이었는데 국내에 있는 수사관과 연관성이 낮다는 것이다. 

검찰 관계자는 “현 단계에서는 수사를 계속해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블록체인에 기록된건 절대 못돌린다는 말이 있던데 어케 돌려줄 수 있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