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반쯤 인천 강화군 남산리에서 내리막길을 달리던 전기차 택시가 도로 옆 조경수와 바위 등 구조물과 부딪치면서 불이 난 겁니다.

[소방 관계자 : 달리다가 충격으로 화재가 난 걸로 추정이고, 차량을 이동 조치한 다음에 수조 이용해서 진압했거든요.]

불이 난 택시는 모두 탔고, 택시 안에 있었던 70대 남성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