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국민연금 고갈시기
[47]
-
유머
ㅎㅂ)아몰랑아몰랑아
[34]
-
계층
택시 분노의 질주 근황
[32]
-
사진
아기옷 입은 고양이
[19]
-
계층
AV씹덕이 "현재 AV 배우들 추천 티어표"라는 게시물을 읽는 방법
[51]
-
유머
조선시대 명문가문
[6]
-
유머
ㅎㅂ)추억의 간츠누나
[19]
-
계층
우주가 고대로 보이는 화성의 밤하늘.jpg
[29]
-
유머
당근하니까 옛날 만난 급식 생각난다
[7]
-
유머
해외에서 난리난 아동학대테스트
[8]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6-02-28 11:51
조회: 4,632
추천: 2
주식유튜버를 이용하는 방법![]() 현재 국장의 원동력은 1.정책 2.반도체 3.인공지능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경제 사회 역사등 이슈들에 관심가지고 공부?해오던 중이었고 보수적 투자관을 가진편이라 미국장도 들어갈까 하다가 환율이나 트럼프 보고 망설이다가 국장에 최근 들어갔습니다. 국장을 꺼리는 최대이유는 그무엇보다 정책의 영향이 컸습니다. 신뢰가 가지않는 시장에 젖어있던 대부분의 투자관련 업계종사자들의 마인드는 아직까지도 이재명 정부 이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때로는 그들만의 고학력 대기업 출신의 자만감에. 때로는 기업 대관업무를 보는이들, 정책관련 금융계 인사들, 경제지 기자들과의 인맥에 갇혀서. 이른바 본인들이 부르짖는 자유시장경제와 정반대를 향하는 그들만의 정보독점, 내부자거래 같은 반시장적 행위들을 본인들만의 특권이라 여기고 해오고 있었던 것이죠. 자유시장경제 체제에서 가장 심각한 범죄행위인 주가조작범들이 버젓이 드러난 정권하에서 본인들의 기득권을 우선시하며 두둔하는 모습이야말로 경제자체를 논할 자격도 없는 이들이라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죠. 그러니 본인들 기득권이 무너지는 정책을 펴는 정권을 비꼬거나 부정하는 속이 좁아터진 모습들이 나오는 것이죠. 그건 전문가라 부를수 없습니다. 자유? 시장경제? 그게 아니라 독재, 관행, 부정행위 와 한몸이 아닐지. 시장을 예측하는건 오로지 투자자 본인의 몫입니다. 전문가들의 역할은 오로지 대략적인 방향성만을 예상하는것 뿐이죠. 그들이 제공하는 데이터를 보고 이용하고 결정하고 책임지는건 바로 우리입니다. 그래도 전문가분들중 장단점을 모두 알려주는 이들이 꽤나 많이 보이는듯 해서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스스로 숏전문가라거나, 부정적 얘기만을 하거나, 희망만을 얘기하는 이들은 멀리하십시오.
EXP
482,044
(39%)
/ 504,001
https://youtu.be/aGGikPMNn2w?t=5
정보가 넘치는 시대의 권력은 정보해석권을 가지는 쪽이 가지죠. 대표적인 것이 언론이구요. '언론은 사실만을 말한다'고 확신하는 순간 나의 권력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

santor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