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64144?sid=1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대통령이 29억원에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놨는데, 2억원도 채 안 되는 내 여의도 오피스텔은 팔려고 내놓아도 보러 오시는 분이 안계신다"

"누구처럼 똘똘한 한 채가 아니어서 그런 모양"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장 대표가 소유한 6채 중 실제 사용하는 5채는 현실적으로 매각이 어려운 상황이고, 사용하고 있지 않은 한 채는 오래전에 매물로 내놓은 상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구로구 아파트와 지역구 보령시의 아파트는 처분할 수 없고, 어머니가 살고 계신 시골집과 장모님이 살고 계신 아파트는 당장 두 분을 길거리에 나앉으시라고 할 수도 없어서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