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 경찰관은 전치 3주를 진단받고 정신과 치료

•A 씨는 1심 선고 이틀 전에 기습적으로 
공탁금 500만 원을 제출.

•A 씨는 1심 선고 이틀 전에 기습적으로 
공탁금 500만 원을 제출.

• 사건 발생 후 2년 동안 피해 경찰관에게 
사과 한마디 없었는데, 선고를 앞두고 
감형을 노린 걸로 풀이됩니다...

• A 씨는 SBS 취재진에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경찰관을 폭행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래는 폭행하고 욕하는 영상이 포함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