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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09:47
조회: 451
추천: 3
3월 4일, 수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3월 4일, 수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러-우 전쟁보다 경제 영향 더 심각? → 단기 영향은 적을 것. 그러나 장기화되면 유가 관련 비용 급증.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1/5, 한국으로 오는 물량의 60% 이상이 통과하는 곳.(헤럴드경제 외)▼ ![]() 2. 역대 최대 낙폭... 외국인은 5.3조 팔아 치우고, 개인, 기관은 사들이고 → 코스피, 5791P, 7.24% 급락 마감. 지난 25일 6000P 돌파한 코스피, 3영업일 만에 반납. 전쟁·유가 급등... 증시 단기 조정 불가피.(아시아경제 외) ![]() ![]() ![]() ![]() 업종별 시세: 네이버 증권 세계 주요 증시현황: 네이버 증권 🌏 증시도 흔들렸지만 - 왜 한국이 가장 많이 빠졌나 첫 번째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 한국은 원유 수입의 70% 이상을 중동에서 조달. 두 번째는 직전 상승 폭이에요. 코스피는 연초 대비 두 달 만에 50% 가까이 상승 세 번째는 외국인 차익 실현 압력. 3. 공항 폐쇄... 중동에 발묶인 관광객 100만명 → 우리 교민은 1만 7천명, 관광객 등 4000명. 일부 부자들은 돈으로 전세기 타고 탈출. 소형 개인 전세기 항공편 가격이 1억 4600만원 ~5억 선으로 공습 전의 3배. 그나마 전세기 운용사들 운항 기피.(한경)▼ ![]() ◇이란, 이라크, 시리아 이스라엘 인근 상공으로 비행이 없다 4.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 4년째... → 운전자들 시행초기 긴장감 풀리고 단속도 느슨해지자 줄줄이 ‘위반’.. 2022년 7월부터는 ‘사람이 건너려고 하는 때’에도 정지 의무, 2023년 1월부터는 더 강화되어 건널목에 사람이 있든 없든 직진 신호가 빨간색이면 무조건 일시 정지. 어기면 6만원과 벌점 15점.(동아) ![]() ![]() ◇車사고에 141명 숨져 8년새 최다 ◇‘일시 정지’ 시행전보다 되레 늘어… 화물차 사망 36명, 3년새 1.5배로 ◇운전자들 시행초기 긴장감 풀리고… 단속도 느슨해지자 줄줄이 ‘위반’ ◇“계도활동-시설확충 등 보완 필요” 5. 같은 서울 같은 동네 초등학교인데도 입학생 77명 vs 0명 차이... 알고 보니 → 인근 임대 아파트가 이유. 임대아파트 세대의 노령화와 더불어 ‘임대아파트’에 대한 부정 인식도 영향. 노원구에서도 비슷한 현상. 직선 거리 1㎞안에서 입학생 97명 vs 16명... 가장 큰 차이는 임대 아파트의 존재.(국민) ![]() 23일 서울 광진구 화양초등학교. 인구가 감소해 3년전 폐교한 화양초등학교 주차장이 거주자 우선 주차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박성원 기자 ![]() ◇서울 초등학교도 '입학생 0명' 쇼크 ◇아파트 옆 학교인데 아이 없어 ◇전국 198곳 5년새 71% 증가 6. 이란 공습일 정확히 맞힌 AI는? → 예루살렘포스트, 공습 3일 전인 지난달 25일, 4대 AI에 공습일 추측 실험. ▷챗GPT는 3월 1일을 언급했다가 3월 3일로 수정 ▷제미나이는 3.4~6일 사이 ▷클로드는 3.7~8 ▷‘그록’만 2.28일 적중... 전문가들, 우연히 일치라는 평.(매경) 7. ‘만 13세(중1)’가 위험하다? → 범죄로 보호처분을 받는 12세(초6) 비중은 5% 정도인데 13세가 되면 15% 안팎으로 급증한다. 이 비율은 14, 15세와 비슷하다. 촉법 연령 인하와 관련, ‘13세’ 형사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는 이유.(매경)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촉법소년 연령을 만 14세 미만에서 만 13세 미만으로 하향하는 방안과 관련해 “두 달 후에 결론을 내리자”고 말했다. [연합뉴스] ◇中1, 초6 학생보다 범죄율 껑충 ◇정부, 형사처벌 여부 공론 수렴 ◇韓 청소년 ‘삶 만족도’ OECD 최하 ◇극단 선택·불안·우울감은 최고 ◇안전·행복한 사회부터 만들어야 8. ‘토익 최다 만점자인 나도, 이번 수능영어 다 맞히지 못했다’ → ‘수능 출제자도 1년 뒤에 다시 치르면 풀지 못할 문제’... 2003년부터 30년간 EBS에서 토익 강의 해온 스타 강사 인터뷰 중. 그의 교재는 대만, 일본에 수출 발간. 절대, 상대 평가가 혼합된 토익의 점수 산출방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중앙) ![]()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구 토익 학원에서 김대균 강사가 교재를 들어보이고 있다. 2003년 EBS 라디오 토익 강의를 시작할 당시 제작한 책이다. 강의실 벽은 토익 만점 증명서로 가득 차 있다. 김민상 기자 ![]() 지난해 11월 시행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문항 중 유일한 문법 문제. 정답은 ②번이다. ‘being’이 아닌 ‘is’를 써야 한다. 김대균 강사는 이같이 기초적인 문법 문제를 출제하면서 독해 지문은 어렵게 뽑는 고난도 수능이 영어 문제를 기형적으로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9. 알바 들어갔는데 ‘수습’? → 원칙적으로 불가능. 수습이라는 이유로 최저임금보다 적게 줄 수는 없다. 다만 1년 이상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에 한해 수습 시작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는 최저임금의 90%까지 감액 지급이 가능하다.(동아) 10. 내수부진 속 고개숙인 위스키… 발렌타인 가격 최대 13% 인하 → 지난해 1∼5월 국내 위스키 수입량, 전년 동기 대비 16.2% 감소. 정점을 찍은 2023년(1∼5월)과 비교하면 40% 가까이 급감했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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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섭지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