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내란은 사실은 검찰의 내란이다.

지금껏 검찰이 수구정권의 칼로써만 작동했다.
잠깐 민주진영이 강세하여 그 칼을 쓸 수 있다고쳐도
나중에 1000000%%%% 수구의 칼로 돌아간다.

그게 수구세력이 획책하고 있는 바이다.
그래서 뒤도 돌아보지말고 100% 해체만이 답이다

99%의 개혁을 이루었다는 말은
결국 1%의 부활 가능성을 열어놨다는 뜻이다.

12.3내란의 종식은 검찰의 완전해체가 이루어져야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