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유머
대한민국 방산이 잘 나가는 이유
[42]
-
계층
20년전에 재벌 2세 남친 만났다는 글에 나타난 딜러
[30]
-
계층
ㅎㅂ) 모두가 인정하는 현존 일본 AV 와꾸 육천마왕 중 일인.
[110]
-
유머
퍼옴) 기름값 오르는 것 관련해서 어느 한 사람의 댓글 내용 ㅋㅋㅋ
[12]
-
유머
훈훈한 부자간의 카톡.
[13]
-
계층
대단히 천박한 논쟁
[10]
-
유머
허언증 갤러리 우승자
[23]
-
연예
(ㅎㅂ) 캘빈클라인 광고찍은 다코다 존슨
[21]
-
계층
영화 헬로우 고스트 '그 장면' 해외 유튜버들 반응
[32]
-
유머
범고래 한마리가 어부에게 밧줄을 물어다 주었습니다.
[28]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이슈 무슨일이 생긴듯한 오늘의 증시 [19]
- 기타 재드래곤 딸 [13]
- 유머 오빠 이따가 가슴만질래? [9]
- 연예 ㅇㅎㅂ 동탄 미시 마트룩 [21]
- 유머 주식안하면 거지가 된다 [17]
- 이슈 정상화 시작된 디즈니 [26]
|
2026-03-11 10:12
조회: 1,124
추천: 1
국힘 김민수 “윤어게인은 상식적 다수...절연 멈추고 한마음 뭉쳐야”![]()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장동혁 대표에 대한 비난과 거짓 선동을 멈추라고 촉구했다. 그는 이번 6·3 지방선거가 “대한민국의 체제를 지킬 마지막 선거”라며 윤어게인을 포함한 지지자들에 대한 절연 정치를 멈춰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최고위원은 “‘남양주 소주 회동’에서 의원총회 결의안이 사전 논의됐고, 장동혁 대표가 이를 이미 알고 있었기에 의총에서 침묵했다는 보도와 함께 대표님에 대한 비난 여론이 쏟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사실이 아니다”며 “그날 대화의 핵심은 당의 전선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였다”고 말했다.
EXP
42,686
(22%)
/ 45,001
|

언어마음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