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총을 하루종일 하고 있고 곧 본회의에 상장한다고 하니

죽이되든 밥이되든 결과물이 곧 나오겠죠.

반대측이든 찬성측이든 목소리는 충분히 냈고

대통령 의중도 확실히 나왔으니

결과를 보고 어느정도 받아들일 여유는 미리 준비하는게 좋겠습니다.

정치는 원래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을 맞춰보겠다고 죽어라 싸우다가 마지막엔 서로 어느정도 양보를 해야 결과가 나오는거죠.

결과를 보고 서운해 할 사람도 있겠고 화가 나는 사람도 있겠고 만족할 사람도 있겠죠.

전 너무 어이 없는 결과만 아니라면 받아들일 생각입니다.

우리가 기대했던 강력한 개혁법안까지 한번에 못가는게 아쉽긴 하지만 돌아가면 되겠죠.

한두 번의 심한 부작용을 겪고 또다른 깨달음을 얻고 다시 한 걸음을 또 내디겠죠.


그런데 저 뉴이재명새끼들은 끝까지 용서를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