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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14:10
조회: 1,305
추천: 1
당신의 한마디가 하나의 세상을 바꿉니다.![]() 오랫동안 밤에 하는 일을 했습니다. PC방 야간, 새벽까지 하는 술집, 모텔 야간 등등 젊었을 땐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경험하면 할 수록, 익숙해질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무너지더군요. 계속 쌓이고 쌓인것이 터진건지 아니면, 옛날 손놈이랑 요즘 손놈이랑 차원이 달라진건지 사람이 무서워요. 이제 일을 다시 하긴 해야 하는데 겁이 나네요. 그러다 예전에 그런 일을 겪을 때, 스쳐 생각했던 글귀를 정리해서 이미지로 만들어봤습니다. (이미지는 물론 AI가) 며칠 전에 만들어 놓곤, 스스로 보기에 너무 작위적인가 하는 느낌이 나서 냅뒀다가 우선 여기에 올려보려고 합니다. 이런 작은 용기부터 시작해보려구요. 원래 아래껄 먼저 만들었다가 가만 보니 가족, 친구, 동료 사이에 해당하는 느낌이라 서비스업무를 할 때 해당하게끔 다시 만들어 봤어요. ![]() |


아로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