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스시 집에서 '초밥샤리를 남기는' 여성이 증식중

이유는 '당질 제한 중이니까' 라고.

 

트위터 등 SNS에서는 젊은 여성들을 중심으로 '초밥샤리는 살찌니까 먹지 않는다'

는 보고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左. 회전스시집 왔는데 샤리 반만 먹었는데도 이렇게 많이 남았다. 밥양 상당하구나.

中. 샤리는 남김ㅎ 이게 프리츠 스타일(?)입니다ㅎ

右. 당질 제한 중이라며 여친이 샤리를 남겨서 내가 생강을 올려 먹음. 슬슬 쌀이 질린다.

 

일본에선 이미 젊은 여성들이 밥을 남기고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