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배우 매튜 맥커너히가 2016년에 방영된 The Rich Eisen Show에 출연하여

미드: 트루 디텍티브에 관해 언급하였다.


그는 트루 디텍티브 시즌1에서 자신이 맡았던 캐릭터 '러스트 콜'이 그립다고 이야기하면서

일요일 밤에 트루 디텍티브를 챙겨봤던 것이 그립고 자신은 6개월간 행복한 남자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트루 디텍티브 시즌3으로 돌아가는 것을 고려할 것이며 트루 디텍티브 작가 겸 

제작자 닉 파졸라토와 리턴 가능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정보 참고: http://blog.naver.com/rafel0127?Redirect=Log&logNo=220746868100



트루 디텍티브 시즌 1이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주연인 매튜 맥커너히와 우디 해럴슨이 하차.

후에 등장인물과 스토리를 싹 바꿔 시즌 2를 만들었지만 폭망. [브레드 피트, 게리 올드만 등이 나온다는

소문만 무성했지만 콜린 파렐, 레이첼 맥아담스가 주연을 맡게 됨]

[시즌 1의 어마어마한 인기에 비해서 망했다는 거지 드라마 자체로는 평타 이상 쳤습니다]

2017년 최근 정보에도 트루 디텍티브 시즌 3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HBO 측에선 시즌 3  

리뉴얼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진 않은 상태 [대본 집필은 시작, 몇 가지 에피소드는 완성이 된 상태]


너무 재밋게 본 미드라 시즌 3이 만들어지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