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집에서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 해서 올해는 언니네 놀러왔습니다~

언니네의 가장 큰 매력은 타블렛이 있다는 것~

오랜만에 컬러라 좀 어설프지만 ㅎㅎ 

그리는 내내 너무 즐거웠어요~


노스랜드에서 가장 맘에 드는 곳을 꼽으라면 저는 숄리자르 분지에요 ㅎ

착한 골록들이 사는 마을~~

노스랜드중에 그나마 때묻지 않은 곳 같아요>_/


다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세뱃돈 크리 나시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