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2-14 02:51 | 조회: 12,343 |
추천:3
[페르바티의 소소한 일상] - 그림 한장~
큰집에서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 해서 올해는 언니네 놀러왔습니다~
언니네의 가장 큰 매력은 타블렛이 있다는 것~
오랜만에 컬러라 좀 어설프지만 ㅎㅎ
그리는 내내 너무 즐거웠어요~
노스랜드에서 가장 맘에 드는 곳을 꼽으라면 저는 숄리자르 분지에요 ㅎ
착한 골록들이 사는 마을~~
노스랜드중에 그나마 때묻지 않은 곳 같아요>_/
다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세뱃돈 크리 나시길 빌어요~~
언니네의 가장 큰 매력은 타블렛이 있다는 것~
오랜만에 컬러라 좀 어설프지만 ㅎㅎ
그리는 내내 너무 즐거웠어요~
노스랜드에서 가장 맘에 드는 곳을 꼽으라면 저는 숄리자르 분지에요 ㅎ
착한 골록들이 사는 마을~~
노스랜드중에 그나마 때묻지 않은 곳 같아요>_/
다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세뱃돈 크리 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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