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1-15 17:09 | 조회: 80,487 |

'서폿이요? 전 나약한 당신 따위 서포터 할 생각 없습니다.
이 게임은 제가 산산조각 내버리면서 캐리하도록 하죠.'
제가 생각하는 타릭의 이미지는 이렇습니다.
랭점이 심해로 곤두박칠때 핑크타릭으로 200점 가까이 끌어올리면서
1300점 찍을 때의 기쁨이란. (퇴근하고 나면 게임 할 시간이 너무 없어요.ㅠㅠ)
슬슬 이직 준비하면서 포폴 쌓으려고 예전에 얼굴만 그려놓고 썩혀온걸.
몸통부터 이어붙이기 시작하면서 드뎌 완성했습니다.
예~전에 낚서 한번 올리고 뜸했는데. 포폴 작업 하면서
간간히 낙서물이나 올리겠습니다.
11/16 약간 17금으로 수정
- 아침에 들어오고 나서 추천수 보고 깜짝 놀랐네요. 감사합니다.
인벤 메인에 걸리면야 좋겠지만. 뭐 그런 욕심으로 그린건 아니구요.ㅎㅎ
그래도 어제 올린것도 원본으로 가지고 있으니. 인벤에서 써주신다면(?) 어제껄로 하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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