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우리의 NAM님입니다.

헤카림 좋아하는건 여전하시네요.

뒤에있는 자캐도 언제나의 로브차림이아닌 할로윈다운 옷차림입니다.

정말 좋군요.


사실 Tonne님께서 아리빼고 뭔가 다른캐릭터를 그린적을 본적이 없습니다.

정말인지 아리 하나만 좋아하시네요.

역시 아리아리하니까죠.


여러가지 그림채를 가지신 秋貓님께서는 니달리를 그려주셨습니다.

저로서는 니달리를 재판매해주었으면 했는데말이죠.

작년거는 필요한건 다 사버려서 이제 이렇다 할만한게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