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리는게 얼마만인지...두달이 훨씬 넘었네요 (존재가 완전히 잊혀졌을 듯..)




오랜만에 만화 한편 그리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 a4로 11페이지) 
예전에 그렸던 편들을 보면 내용이 부족한 게 확 오더군요..
박카스가 부족해서 힘이 들긴 하지만 좀 더 알차게 그려서 뵙죠


ps. 귀 빨아대는 건 안 나와요..이번에는

픽시브에서도 활동 시작했어요 (초라하기 그지 없네요 이웃이 되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