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푹 빠져 사는 유토피아:여왕의부름을 리뷰해볼게요~

유토피아 여왕의부름은 필드형 RPG 게임입니다. 비슷한 게임으로는 몬스터길들이기가 있는데

그건 일주일하고 정도 하고 접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근데 유토피아:여왕의부름을 접하고 나니 정말 오래할만한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제가 대충 기초공략을 알려드린다면 유토피아에는 사냥터 시스템이라는게 있어서

일반 필드와 비교하면 경험치를 좀 더 많이 주는 사냥터가 있습니다.

여기서 열심히 렙업하셔서 2~4층 쭉 올라가시면 됩니다 ^^

 

 

 

 

 

그리고 탐험 비공정 팁을 알려드리면 우선 탐험비공정이란

선원을 탑승시켜서 탐험을 하는거에요. 여기서 탐험비 공정 속성에는 공,,생이 있고 탑승 자리마다 모든능력치 1.2배와 공1.5 , 체력 1.5배가 있어요

그리고 일상의뢰 자유탐험을 할 수 있는있는데 이건 짧은시간동안 탐험을 하면 보상이 훨씬 좋습니다. ! 하루에 3번만 가능하다는걸 알려드릴게요 ㅎㅎ

일상의뢰 리스트가 마음에 안드신다면 일상의뢰 위쪽에 리셋버튼으로 초기화시킬수도 있는데

이건 레벨에 따라 사용되는 금화가 각각 틀리니까 주의하세요!

 


혼자만 알고하기에는 정말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 주변의 지인분들께도 널리 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플레이를 해보고 하나같이 하시는 말씀이 "스마트폰 RPG게임의 끝판왕"이라고 다들 말씀하십니다. 유토피아를 사랑하는 유저로써는 정말 기분좋은 말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왜 이제서야 이런 게임을 만났는지 아쉬울 따름 입니다.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더욱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정말 즐겁네요 ㅎㅎ

 

 

http://market.olleh.com/appDetail?ptype=C&pid=51200017635534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