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사이드2의 튜토리얼을 시작해보았습니다.

플래닛사이드2도 이동키, 앉기, 재장전, 장비재보급, 재배치 기타등등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 후, 튜토리얼을 끝내면...

첫 공간.

이 넓은 곳에 방치된 듯한!!

그러하여 재 살길을 찾고자...

전장으로 향하려고합니다.

이 넓은 지역.

뛰어가기엔 너무 멀지요?

그러하여,

저만의 자가용을 구하기도...


실제로 차를 운전하는 듯한 느낌을 주어서 매우 신선했습니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제가 장롱면허라는 것...?

그래요...

첫 죽음은 '자살'

그것도 차타고 이곳저곳 들이박다가 결국...(흑흑)

이후는 맘을 다 잡고, 전장으로 GoGo!!

과연 SF FPS라 그런지...


잠깐의 시간(게이지가 있습니다.)이지만,

하늘을 날 수 있는 경험이 산뜻했습니다.

그렇게 하늘을 날아...

은폐, 엄폐할만 한 곳을 찾아서...!!


다른 분은 저를 보기 힘들지만,

저는 빤~히 쳐다 볼 수 있는 곳에서.

조준점을 맞추고!!

(그냥 쏘면, 조준점이 흐트러져서 데미지가 제대로 안들어가기 때문에...

반동도 살아있어서 더 현실감이 있다죠!)

탕탕탕!!

평소 FPS에 흥미를 못느끼는 글쓴이였습니다만,

플래닛사이드2에는 크나큰 메리트와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클로즈베타를 양분삼아,

크게 번성하기를 바랍니다.^^

플래닛사이드2 파이팅!!

인벤 파이팅!!


                              - 야 마 루 컴 퍼 니 -